티스토리 뷰



크리스마스맞이 진행과정은 맘에 들었는데 목표한 분위기가 될듯말듯........
크리스마스계획 딱히 뭘 짜진 못했고 일해야돼서히발 이걸로 기념 퉁쳤음
기념일이란게 다 그런거겠죠...



합작 신청한거 20페이지나옴 분량 이따위여도 괜찮은거겠지? 이런거 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
안괜찮은건 내가 완성을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이 시나리오로 괜찮은지에 대한 불안감...
근데 이젠 바꿀 수 없음 여기서 엎으면 진짜 진행 못한다
신청하기 전에 확실하게 진도 빼놓으려고 밑그림까지는 개빠르게 진행을 시켰는데 여기부터 영 손이 안가네 큰일~





원래 이런 느낌의 일상물 그리고 싶었는데... 개인적으로 3부 초반에 연예인 아닌 상태로 사회에 녹아들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게 넘 좋았기 때문에
근데 여기에 절대유명해질수없는세계관VS절대유명해지는인간들 붙여 생각하려니까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버려서 결국 폐기 그렇다고 원래 계획처럼 단순일상물 하자니 좀 밍숭맹숭하고 내용도 생각 안나고
근데?.. 진행중이던거 읽으면 읽을수록 전개도 너무 빠르고 그먼씹이라 어쩌면 걍 선회해버릴지도 모르겠음
정말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과의 싸움이군 근데 어차피 별 할것도 없었던거 1월 한달 털어서 완성하면 그런대로 의미있을지도...
이제 슬슬 고객사에 안내 보내놓고 자러갈건데 전화 안왔으면 좋겠다


픽시브에 신기한거 있길래 해봤음 본 이미지 픽셀수 저게 어느정도인지 모르겠는데 단위의 압박감이 www
읽은 소설 이백만자 중 80%는 아카타카겠지요... 진짜 재밌는 시리즈가 있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