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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도 집에 안들어가니까 엄니가 가끔 일케 쪽지로 소통해주시고는 함 ㅋㅋㅋㅋ
간식 가져와서 먹었는데 두바이초콜릿 맛있긴 맛있더라 그럼에도 두쫀쿠는 흥미가 안생기지만...
쫀득하다는 게 너무 마이너스야 개인적으로 마시멜로를 참 싫어해요



어딜 돌아다니질 않으니까 순 먹을거 사진 뿐이네
작업실 바로 옆에 모찌집이 있는데 한번도 가본 적이 없어서 ㅋㅋㅋ 입주 이래 첨 가봤음
언니몫으로 무난하게 그냥딸기를 두개 살랬는데 녹차딸기가 너무 궁금한거야 근데 생각꼬여서 녹차딸기를 두개 사버림
근데? 먹어보니 녹차딸기가 더 맛있었어요~
순대 내장은 허파를 좋아합니다



왼쪽 뭐더라 덮밥인가? 맛있었던 것 같음
작업실 근처에 또 저당 무인판매점이 있고 그거보다 쫌 멀리 편의점이 있는데 밤에 편의점까지 가기 귀찮아서 저당판매점서 컵누들을 사서 먹어봤음 불닭맛 완전 불닭맛이고 맛있었는데 역시 양 너무 적어서 앉은 자리에서 세컵 해먹음
그리고 며칠 후에 또 땡겨서 우동맛을 사왔는디 분명 온수를 눌렀는데 찬물이 나온거임 스프 다 부어놨는데... 어쩔까 생각하다가 종이컵에 온수 다시 받아서 냉모밀 먹듯이 옮겨서 데쳐먹음
근데 컵누들은 면을 좀 오래 익혀서 먹어야될 것 같아 들익히니까 너무 맛없어

오늘 먹은 김치제육 진짜 개~맛있당 분명 작업실에서 뭐 안시켜먹어야지 생각을 했던 것 같기는 한데... ㅋㅋㅋㅋ
근데 약간 배아팡

눈왔던날 되게 뜬금없이 되게 많이 와서 쫌 놀랐네

언니가 강릉 다녀왔는데 뭐시기 이발소라는 수달 컨셉 소품샵이 있더래 거기서 티셔츠를 사다줬음
혼자여행 어디 갈까 고민 마니 했는데 여기나 가보게 강릉갈까 해요

합작 드디어 완성했어요............늘 생각하지만 이걸 완성이라 해도 될진 모르겠는데
진행을 하면 할수록 대사 가독성이 죽어가는게 느껴져서 매 순간 현타맞았는데 뭐........... 그렇다고 다해놓고 하차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수정하고 선딸때 나를 견디느라 영상을 많이 봤음 영상에 반정도 집중해서 생각없애기 은근 공포게임 실황영상이 집중이 잘되더라고.... 그것들 몇개 봤다고 알고리즘이 또 혐오스런 썸네일로 가득해짐
면접 본 회사 입사하게 되었고.......쫌 떨리네 진짜... 아니 이전 회사는 거의 나한테 일이 내던져진 수준이라 오히려 편한 것도 있었단 말이지 근데 그런 식으로 일이년 일하니까 그렇지 않은 회사에서 자칫하다가 저때 버릇 나오면 어쩌지 싶기도 하고
무섭네.... 잘해야지 근데 못하면 또 뭐 어쩔거야... 짤리면 겸허히 받아들이는거고...
하여간 밀린 것들을 대부분 처리하였으니 10일정도 자유시간이 생겼습니다 일단 집떠나고 컴퓨터 앞을 떠나야해
막상 여행을 갈라니 연휴가 껴서 연휴때 쭉 다녀올지 연휴뒤로 다녀올지가 고민이네
이하 리듬하이브
아!! 아까 올만에 압주를 잠깐 켜봤걸랑 스팀 비번 까먹었었는데 허무하게 찾아서
근데 컨트롤 너무 못해서 헛웃음났음 아니 예전에도 적응 한참 걸렸던 것 같은데 위로 가는게 S 아래로 가는게 W인거 너무... 너무 이상하지 않아?? 계속 헷갈리네
계속 잘못 눌러서 애가 공중제비만 몇번을 돌았는지
근데 배경 진짜 예뻐 이것도 수집요소 빡세게 보려고 마음먹자마자 부담스러워져서 처박아놨었는데... ㅋㅋㅋㅋ
스샷도 좀 찍었는데 저장 어디에 되는지 또 까먹어서 나중에 찾으면...
폴리리듬마니아랑 탭소닉이랑도 좀 했는데 키보드 무선이라 그런가 잠깐 공백 생기면 키보드가 지맘대로 쉬어서 입력이 안들어가가지고 ㅋㅋㅋ 좀 하다 관뒀음
폴리 오랜만에 하는데 진짜 개못하더라 재밌긴 한데... 나는 리듬게임으로 학습된 박치가 맞는것같아 박자란게 느껴지지가 않아


발렌타인 이벤트로 뭐시기 티켓 무쟈게 뿌려서 열심히 받아먹음
이런 이벤트가 어느정도 주기인진 모르겠는데... 일케 한번씩 퍼주는거면 밸런스 괜찮지 ㄳㄳ

뭐바꿀까 하다가 음신 호시 바깟음 약간 고인물스킨같고 마음에 들음 ㅋㅋㅋㅋㅋ



컬렉션 근황 아나스 다모았고용!! 달링... 아마 디노까지는 얻었고 음신 승관이 아직도 안나옴
사실 음신 우지랑 준은 월간보상 선택권으로 데려왔음 2개월 안에 승관이가 한번은 나와주지 않을까 했는데
근데 라이브카드 없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몇장 따고 나서 보니까 라이브가 쎄기는 쎄더라 거의 두배차이 나던데...
지금 한 여섯명 모았고... 오 생각보다 트레이드에서 잘뜨데 그래서 트레이드도 라이브 없는애들 위주로 돌리는중임
승관이 음신 얻겠다고 트레이드 열라 돌렸었는데 라이브 한장 얻고나서는 좀 아끼고 있음



5주년이벤트 채보 욕은 아래에서 하고... 교환보상이 너무 좋더라 라이브 포함 선택교환이라니 이건 주년특수겠지
원래 버논 라이브 교환할랬는데 디노 쿵치팍치가 너무 예뻐서 디노로 바깟음 그 후로 버논은 트레이드로 라이브 한장 따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_^
포토는 예전부터 갖고싶었는데 유료재화로만 교환 가능해서 못바꿨던 음신 에스쿱스 세븐틴스유스가 컨셉이나 때깔이나 다 너무 예쁜거같음 저 얼음장같은 색이나 연이랑 열기구 날아다니는거나 의상 컨셉이나 다 너무 예뻐

와근데 ㅋㅋ 5주년 채보 진짜 욕나와..... 하다못해 길이라도 반토막을 내주던가 질려서 못하겠어
아니 일단 세븐틴것부터... 아나스는 2동치였나?범벅이라 좀 짜증났고 손오공은 맨앞맨뒤 비트는 너무 좋았음 그거 살려서 본채보 리뉴얼해줬으면 좋겠음
연결성 안좋고 5모양 하이브모양으로 떼우는거 뭐 다 알겠고... 아니 사실 이벤트성 채보니까 어느정도 지랄맞을 수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할라니까 그 기분이 ㅋㅋㅋㅋㅋ 드렁크데이즈는 사실 나쁘지 않았어 이정도 변별력채보 좋다 이거야
근데 NS랑 뭐시기? 이거 누구노래냐 얘네노래 두개 금노트 2동치 3동치인거 아예 눈으로 인지를 못하게 만들어둔거 난 이런게 너무 짜증이 난단 말이지~~~~~~~~~~~~~~~~~~~~~~~~~~~~~~~~~~~~~~~~~ 앙스타 죽도록 욕한것도 다 이런거 때문인데
내가 맞추기게임 외우기게임을 하고싶었으면 리듬게임을 안한다고요~~~~~~~~~~~~~~~ 적어도 읽고 판단하게는 해줘야할 것 아니야... 해볼법한 시도였고 은근 성취감 있는거 알겠지만 정말 개취로 이런거 너무 싫었고
저거 스페셜55랑 5주년55가 있는데 난이도가... 5주년55 진짜 사람 열받게하는 패턴 투성이라 너무 싫었음 뭔노랜진 기억 안나고 빠른 템포로 5가 점점 커지는데 그거 뭐 따라가라고 만든건지
그니까 이벤트성 채보니까 칠 때의 재미 좀 버릴 수 있음! 근데 개인적으로 그거 버린 채보가 너무 싫어!! 생각보다 배치랭킹이 나쁘지 않길래 랭킹작 좀 해볼까 했는데 하다 의욕떨어져서 관뒀음
나 리듬게임 오토 절대 안돌리는데... 오토돌릴거면 리겜 왜하나 싶어서 근데 이 이벤은 결국 오토 돌렸음
아니 이전에 다시하기 횟수제한이랑 패키지 금액이랑 UX랑 뭐 이것저것 욕을 했었잖아
더 해보면서 파악을 해봤는데 일단 횟수제한 > 1일마다 리셋되는 것 같음, 5회 다 쓰면 그 후로는 디스크 2개씩 들어감(아마 숏이면 1개일듯) 재화가 들긴 하는데 디스크 다 쓰면 플레이 못하는 겜으로써 있을법한 제약이라고는 생각을 해
근데 프세카하면서 생각한건데 프세카는 이걸 다 풀어놨잖음 중도포기 해도 불 안떨어지게 이게 진짜 편하고 뭐 재화쓰고 하는데에도 딱~히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 다시하기나 중도포기에 재화버리는거 솔직히 나는 리겜에선 불필요한 스트레스인 것 같아
이렇게 판 끝날 때가 아니라 시작할때 차감하고 들어가는 것도 이유가 있기는 할텐데 안그래도 게임 자체에 스트레스 존나받는데 뭐 여기까지 스트레스 줘야되나? 하는 생각 안그래도 난이도 눈에 더럽게 안들어오게 만들어놓고...
난이도 표기는 진짜 개편좀 해줬으면 좋겠다 인게임에서 레벨 표기할때 색이라도 다르게 넣어주던지
솔직히 캐치에서는 덱 짜고 스타트 눌렀을 때 팝업으로 난이도 설정 하게 해줬으면 좋겠어........ 전날에 다이아작하다가 난이도 낮춰둔거 모르고 그냥 들어갈 때가 너무 많아서 이것도 뭐 다이아작 끝나면 그럴 일 없긴 한데...
그리고... 캐치 덱이 따로 있었으면 좋겠음 아님 곡별로 덱 그룹을 몇개 만들어둘 수 있게... 혼자 할때나 B따리 A따리 자연성장시키지 캐치가서 그러면 좀 민폐잖아... 추천 눌러서 한번 치고 나면 스튜디오 가서 할 때 또 카드 일일히 바꿔야되고
추천이랑 자동배치 기능이 괜찮게 만들어져 있기도 하고 아마 최종적으로 UR덱 만들면 그것만 쓸테니 뭐 노래별로 덱 따로 만들고 있는 소수파 입장일 것 같기는 하네 쓰다보니...
근데 스튜디오-캐치 분리는 할거면 좀 확실하게 해줬으면 좋겠음요... 덱이랑 최근 플레이 난이도는 공유인데 플레이 이력은 공유 안되는거 아무리 생각해도 개열받네 그냥 플레이이력까지 공유되게 해줘 하드작 진절머리나는데...
그리고 좀 이상한 구조라고 생각했던 게 상점이라는 페이지 안에 과금패키지부터 이벤트 교환 뭐 이런걸 싹 다 모아둔 거 근데 와중에 카드팔아서 교환할 수 있는 건 카드 탭 안에 있는거
아마 일반교환이랑 과금패키지랑 합쳐놔서 계속 노출을 시킬라는 의도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와중에 이벤트 시즌에 이벤트 교환은 직통배너 안만들어놔서 어디서 교환하는건지 한참 찾음
확실히 패키지 구경도 계속 하게되긴 하는데 유저편의 고려가 좃도 없어서 가끔 좀 짜증나긴 하더라고
글고 아이템 눌러서 뭐에 쓰는건지좀 보게 해줬음 좋겠음
그리고 아이템 획득창좀 컴팩트하게 바꿔줬음 좋겠고 일일히 정신사나워서
EXP카드 브론즈 미만 성능으로 하나 더 만들어서 플레이할 때 확률적으로 드랍좀 해주면 안되나 지금 브론즈도 EXP 상승폭이 너무 크기도 하고 게임 돌리는게 뭐 카드 키우는 것 말고 의미가 별로 없어... 보상이 똑같은 비율의 코인밖에 없으니까
매일 숙제 가끔 이벤트로 템 수급하는거 말고는 성장재화같은거 얻을 방법이 없네 심지어 EXP 골드 이상은 진짜 이벤트에서 안주면 뭐 일반적으로는 얻을 수가 없는 것 같던데 EXP카드가 뭐 이렇게까지 희귀한겨
아님 그룹 노래마다 그룹 코인같은거 확률획득해서 B-R 사이 가챠팩으로 교환 가능하게... 몰라 보상이 너무 재미가 없어 그러면서 보상창은 왜그렇게 요란스럽냐고 괜히 버튼 한번 더 눌러야되고 뜨는게 빨리빨리 뜨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룸 노래좀 바꿀 수 있게 해줘라 제발 좋아하는 노래도 질려서 못듣겠다
하튼 좀 하면서 생각해봤을 때 과금유도나 게임 수명땜에 다 계산된 것 같기는 해 여기서 뭐 하나 개선하는게 하나로 끝날 문제가 아닌 건 알겠는데 가끔 쫌 열받긴해요!!
룸노래는 진짜 좀 바꿀 수 있게 해줘 그정도 편의는 줄 수 있는거잖아
최근에 원우솔로 고개 랑 퍼포팀 스위밍풀 을 들었음 둘다 너무너무 좋더라...
지금 울고싶지않아가 실장이 안되어있는데 딱 그 앨범이길래... 울싶않 실장되면서 스위밍풀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 제발

겜 두개 버닝 못해서 필연적으로 프세카 화력이 좀 죽었음 패드 업데이트땜에 계속 인식 나가는 문제도 있었고...
하여간 올만에 했는데 판정 나가는건 나가는건디 이상한 손버릇같은게 좀 없어져서 트레져가든 굿미스가 엄청 줄었더라
리듬하이브가 훨씬 쉽다보니까 프세카 올만에 하면 어렵게 느껴지는거 아닌가 했는데 오히려 더 가볍게 임하는 기분이 들었음
글고 판정라인이 되게 좁게 느껴짐 ww 그 덕도 좀 있을듯 손가락 하나하나 가동범위가 확실히 차이가 나...
오늘도 별 의미없는 일기 완성... ^_^; 생각보다 쓸게 없었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