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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U9WDYAcAgc?si=ZRNmUBUmoD8V-NuD
ㅎㅏ진짜........개멋있음 노래 ㅜㅜ 노래 제목 커버일러스트 삼박자로 멋있음 시작할때 울음소리 들리는것도 너무 멋있음
포케미쿠 프세카 안들어오려나................. 이노래 너무너무 원해
https://youtu.be/ipviIwI_lmE?si=IoUa6i7-_QxQ15yQ
최고의 트윈필드
차분청량 < 너무좋아~


왼쪽 타카오 누워있었음 좋겠다 생각하면서 그리고 있었는데 테라스에 소파꺼내놓고 누워있으니까 좀 웃겨서 의자로 바꿨음

그린거 이거 두개가 다긴 한데 집들가기도 아쉽고 나지금 연휴내내 일하느라 힘내고있는데 이정도 일탈 괜찮지 않나 싶어서
오늘은....... 올만에 풀때기 그림이나 모아볼까


이게 내 최초의 풀그림일거같은데... 아니 이걸 그리면서 나무라는거 나뭇잎을 하나하나 그려야만 하는건가?? 하는 문제를 깨달음
아무리생각해도 일일히 그리는 건 에바일 것 같고 어떻게 뭉개본 결과...
근데 나무 그릴때마다 어케그리는거지? 생각하면서 맨날 나무 그렸음 이때는 나무를 좋아해서 닉도 나무였기 때문에....
자료요?당연히 안찾아봤지





갠적으로 창문 바로 앞에 큰 나무든 풀이든 있어서 풀색이 실내에 온통 반사되는걸 참 좋아해요
근디 여러번 시도해봤는데 한번도 좀 그럴듯하게 나온 게 없다 다음에 한번 더 시도해봄


이건 하늘 색 칠할 줄 몰랐던 시기와 색 입힐 줄 몰랐던 시기... 사실 하늘 색의 문제라기보다 하늘 색이랑 다른 객체색이 조화가 없는 문제겠져
맨날 오른쪽같이 색깔고 그림자만 넣다보니까 저걸 색칠이라 혼동했었음 진짜 색칠을 해볼라니까 색 어케쓰는거지 싶어서 당황했던 기억 유






왼쪽은 모처럼 높이감이 맘에들게 나와서 그려보고 싶었는데 부담돼서 아직도 손 못댐



풀 그릴때마다 왜이렇게 눅눅해보일까 생각하다가... 색문젠가 싶어서 황녹색에서 청녹색으로 서서히 넘어갔던듯


와 이때 얼굴형 엄청 깨끗하네



오른쪽도 그리고싶었는데... 까먹고있었네
풀이랑 비랑 폐허는 뗄 수 없는 관계라고 생각함............ 그래서그런가 비슷비슷한 구도들이 반복된다



왼쪽도 ry 저거 선따다가 마음이 꺾여서 그뒤로 더 못잡았음... 보고그리던 자료도 잃어버렸더
근데 어느 시기 이후로는 계속 청녹색만 썼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그렇지도 않네
개인적으론 풀때기 그릴때 제일 취향이 보인다고 새각하는데요
그림그리는 친구들이랑 풀 주제로 그려보면 생각보다 해석이 엄청 다르게 나올지도
궁금해졌다 해보자고 졸라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