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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푹신해보이는걸 그리고 싶었는데... 일단 끈기패배


왼쪽 이비 그리다가 날려먹음 레이어 안나누고 오른쪽거 그리다가...생각없이 딜리트찍어서
다시 그리긴 했는데 하 이전거 진짜 ㄱㅊ앗는데.... 기억미화가 아니라면...

옛날에 그린 빠나나보고 생각나서 어린이바나나 그림
저때랑 또 캐릭터가 달라졌어 어쩐지 애가 사춘기 다 거치고 어엿한 어른이 된 느낌이다


위에 이비 그리다보니까 채도낮은 청녹색에 금실 색조합이 넘 맘에들어서... 여름사복같은 느낌으로 ^_^ ;;
약간 단일컬러로 넣으니까 문파복같은 느낌......
근데 역시 이렇게 보면... 색을 존나많이쓰거나 색을 존나조금쓰거나 둘중 하나밖에 없는 느낌


옛날에 그린 최애캐 모음그림 올만에 보니 귀엽길래 다시 그려봤음 캐해도 조금씩 바꼇고 취향도 조금 바꼇고 귀엽당
예전엔 절케 그냥 가만~히 서있는거 그리는걸 좋아했음 제가 그림 못그리는 것도 맞는데 일단은 취향이 이런겁니다



폴더 뒤지다가 마주친 녀석들 이것도 올만에 보니 귀엽군
이제 슬슬 집에 가야겠지 오늘은 하루종일 자고 저녁먹고 밤에 잠깐 산책겸 다시 와야지
오늘은 쫌 재밌게 그렸다 역시 덕질이 소강상태면 자캐그리고 덕질이 활성화되면 덕질하고
사실 오늘 출근해서 문서 두개써야되는데 하나밖에 안쓰고와서 좀 보긴 해야될거같은데? 걍 월요일에 생각할랍니다~!
